[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유병재가 이민호-수지 열애설을 언급했다.7일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는 방송작가 겸 방송인 유병재와 개그우먼 장도연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이날 유병재는 “SNS에 글을 올리는 게 웃기려고 했었는데 어록, 일침으로 기사가 나와 민망하다”고 말했다.앞서 유병재는 수지와 이민호의 열애설이 보도되자 자신의 SNS에 ‘수지가 아까울까 이민호가 아까울까. 시간이 아깝다’라는 글을 게재한 바 있다. 유병재는 “잘나신 분들이 만나니까 관심이 쏠리고 생각을 많이 하시는데 내 입장에서 그 사람들이 만나는데 내가 크게 관심을 가져야 하나 바보 같아서 썼다”고 해명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택시 유병재”, “택시 유병재 대박”, “이민호 수지, 열애 부럽다”, “택시 유병재, 이민호 수지처럼 열애중이시잖아요”, “택시 유병재, 웃기더라”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유병재는 6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고백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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