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흔히 사람들이 필드 나간다고 얘기하는 일반적인 골프장을 찾는 것은 비용적인 부분이나 시간적인 제약으로 인해 쉽게 접하기 힘든 부분이 많았다. 이러한 배경 속에서 스크린골프장을 찾는 사람들이 약 350만 명이라는 건 어찌 보면 당연한 결과일지도 모른다. 시간과 장소에 구애를 받지 않고 실제 필드와 흡사한 환경에서 골프를 즐길 수 있으며 가격적인 부담이 크게 없다는 것이 스크린골프가 사랑을 받는 큰 이유일 것이다.또한 매년 장비가 업데이트 되면서 실제 골프장에서와 같은 정확성과 리얼리티로 인해 스크린골프를 찾는 사람들은 더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때문에 경제적인 불황이 계속되고 있지만, 스크린골프장 창업에 대한 예비창업자들의 관심은 식지 않고 있다.예비 창업주들 큰 고민 ‘초기비용’그러나 예비 창업주들의 선택을 망설이게 하는 것이 있으니 바로 스크린골프의 초기비용이다. 임대료와 인테리어 비용, 장비설치 비용을 비롯한 관리비용에 대한 부담이 크기 때문이다. 여유자금이 있어서 창업을 하지 않는 이상, 스크린골프 창업은 초기비용에 대한 부담감이 따를 수밖에 없다.그렇다면 이러한 부담감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전문가들의 말을 빌리자면 스크린골프장비 업체의 선택 시 신중하게 고려해본다면 어느 정도 초기비용을 줄일 수 있다고 조언한다. 임대료나 인테리어 비용 지출에 대한 부분은 불가항력적으로 지출해야 하는 것에 반해, 장비의 경우 브랜드에 따라 초기 세팅비용 및 유지비용이 각기 다르기 때문일 것 이다. 좀 더 깊게 들어가 보자면, 설치비용이나 맵비 등 기본적으로 요구되는 사항들에 대해서도 지출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향으로 준비를 하다 보면 고정비를 줄이고, 나아가서는 마진율까지 높일 수 있다.비용적인 절감이 가능한 대표적인 브랜드로는 티업비전을 꼽을 수 있다. 실제로 최근 스크린골프 창업을 꿈꾸는 이들이 티업비전을 많이 선택하는 이유도 비용적인 부분이 상당히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고 한다. 티업비전은 기존 브랜드의 3분의 1가격으로 장비를 제공하고 있으며, 맵비도 정해진 정액비용 외에 추가적으로 매출이 오른다고 해서 부가되는 부분이 없기 때문에 가능한 얘기다. 티업비전의 한 관계자는 “본사와 업주가 갑 과 을의 관계가 아닌 서로 상생해야 지속적으로 서로 유대관계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을 항상 강조하고 있다.”고 말한다. 이러한 기업이념을 토대로 티업비전은 6개월 간 약 500대 이상의 장비를 설치하였다. 신설업체도 있고 기존 업체에서 업데이트를 하는 경우도 포함되어 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티업비전은 포브스가 선정한 2015 소비자 선정 스크린골프 부분 브랜드 대상에 선정된 바 있다.티업비전은 할부최저금리 정책을 통해 창업주들의 눈높이에 맞춘 것뿐만 아니라 3Track 어바웃 센서를 장착하여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여주며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 중에 있다. 티업비전 스크린골프회원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한밤의 히든홀 등 회원들을 위한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측면도 제공한다. 또한 스마트폰에 QR코드를 이용한 간단한 로그인 방법도 회원들의 편리성까지 고려한 시스템이다.스크린골프 창업을 꿈꾸지만 비용적인 이유로 망설였다면, 티업비전을 고려해보는 것은 어떨까? 비용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서로 상생할 수 있는 티업비전이 예비 창업자들에게 사랑 받는 이유일 것이다.보다 더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http://biz.maumgolf.com/) 또는 스크린골프 창업문의 1666-1538를 통해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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