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존 로빈슨 앤 치프(John Robinson & Chief)가 앨범 ‘위 더 프러리픽(We the Prolific)’을 국내 발매했다.

존 로빈슨 앤 치프는 힙합 그룹 사이엔즈 오브 라이프(Scienz of Life)의 멤버 존 로빈슨과 스위스의 프로듀서 치프의 협업 프로젝트이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에브리웨어(Everywhere)’를 비롯해 ‘위 더 프러리픽(We The Prolific)’ ‘더 리드믹스(The Rhythmics)’ ‘고 데어(Go There)’ ‘스틸니스(Stillness)’ ‘쉬 유즈드 투 비(She Used to Be)’ ‘어큐러시(Accuracy)’ ‘록 온(Rock On)’ ‘딥 인사이드(Deep Inside)’ ‘메가 플라이(Mega Fly)’ 등 13곡이 담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