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제공 OCN '실종느와르 M'
사진 : 제공 OCN '실종느와르 M'

[헤럴드 리뷰스타=김해리 기자] ‘실종느와르 M'의 김강우·박희순이 은근한 '케미'로 주목받고 있다.11일(오늘) 방송되는 OCN ‘실종느와르 M'에서는 색다른 ’애정 실종 브로맨스‘로 주목받고 있는 김강우·박희순의 촬영장 사진을 공개했다.‘실종느와르 M'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 속 두 사람은 '은근한 케미'를 발산하고 있다. 사진에서 김강우와 박희순은 함께 대본연습을 하며 호흡을 맞추고 있으며, 다른 사진에서는 김강우를 벽으로 몰아세운 박희순의 야릇한 사진도 있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극중 두 사람은 서로에게 무심한 듯 하나, 단단한 호흡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철저하게 두뇌싸움으로 사건을 풀어가는 길수현(김강우), 20년차 베테랑 형사 오대영(박희순)은 특유의 촉과 오랜 현장 경험을 통해 사건을 풀어간다. 서로 정반대의 수사스타일을 가지고 있지만, 서로 부족한 면을 채우며 사건을 풀어가는 과정은 쫄깃함과 통쾌함을 동시에 선사하고 있다. 제작진은 “김강우와 박희순은 촬영장에서도 요란한 애정표현을 하진 않지만, 그들만의 스타일로 극강의 케미를 보이고 있다고 한다”며, “앞으로 두 사람은 극중에서 갈등구조도 보이며 극의 긴장을 더 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무심한 브로맨스’의 김강우·박희순의 케미가 재미를 더하는 ‘실종느와르 M(극본 문소산, 연출 이승영)’ 3화에서는 아이의 실종사건을 다룬다. 뿐만 아니라, ‘미생’의 연기파배우 박해준은 자녀를 유괴당한 아빠 ‘하태조’ 역을, 손종학은 ‘하태조’가 다니는 회사의 대표‘류정국’으로 출연한다. ‘실종느와르 M' 3회는 오늘 밤 11시, OCN에서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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