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한국거래소(이사장 최경수)는 지난 4일 여의도 한강공원 멀티플라자에서 증시 개장 59주년을 기념하여 범금융투자인이 참여하는 ‘제9회 불스레이스 마라톤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마라톤대회에 앞서 이번 대회 참가비와 후원금 전액을 소외계층 어린이들을 위해 기부했다. 유원식 기아대책 회장(왼쪽부터), 최경수 한국거래소 이사장, 김예분 기아대책 홍보대사, 배한성 기아대책 홍보대사가 기부금 전단식을 가진후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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