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이문세, 손석희에 스냅백 선물 “훈훈한 대기실 인증샷”
[헤럴드경제]‘뉴스룸’ 이문세(57)와 손석희(60) 앵커의 훈훈한 대기실 인증샷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3일 이문세 소속사 KMOONfnd는 종합편성채널 JTBC ‘뉴스룸’ 출연 후 이문세와 손석희 앵커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문세와 손석희는 대기실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평소 스냅백 마니아로 알려진 이문세는 자신의 정규 15집 ‘뉴 디렉션(New Direction)’ 로고가 박힌 스냅백을 제작해 손석희에게 전했다.
손석희 앵커는 ‘뉴스룸’ 클로징 때문에 모자를 쓰지는 못했지만 애정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문세는 2일 오후 7시55분 방송된 ‘뉴스룸’에 출연했다. 이문세는 생방송 도중 직접 손석희가 언급한 ‘광화문 연가’의 한소절을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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