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자리는 서울시와 지난 28일 강동구 둔촌동 일자산도시자연공원에서 시민 800여 명과 함께 ‘서울시와 이브자리가 함께하는 탄소상쇄숲 조성행사‘를 개최했다. 서강호 이브자리 대표(왼쪽에서 세 번째)와 이해식 강동구청장(오른쪽에서 다섯 번째)이 제막식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