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급과잉으로 인한 수익률 저하 우려에도 혁신도시 일대 오피스텔에 대한 관심은 끊이질 않고 있다. 혁신도시는 공공기관 지방이전을 계기로 성장 거점지역에 조성되는 미래형 도시이다. 국토교통부는 각 혁신도시에 거주하는 이전 공공기관과 연관기업을 합쳐 약 2,500~4,000여명의 임직원과 더불어 1만5,000~2만5,000여명의 인구가 추가로 유입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이전기관 종사자 중 70% 이상이 홀로 이주해오는 ‘혁신기러기’인 것으로 나타나면서 이들을 배후 수요로 하는 소형 오피스텔에 대한 투자 수요가 늘고 있다는 게 현장의 반응이다. 부동산 관계자에 따르면 “수익형 부동산의 대표 상품인 오피스텔이 아무리 공급과잉으로 수익률이 떨어지고 있다고는 하지만, 입지가 좋고 임대수요가 풍부해 수익이 꾸준한 지역의 상품은 여전히 사랑 받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세종시 때도 그랬고 혁신도시 이전기관 임직원 역시 원래 살던 집은 그대로 두고 근무지에 원룸스타일의 소형주택을 따로 구하는 경우가 많을 것”이라며, “이들이 아파트보다 주거비 부담이 적고 실용성이 높은 오피스텔의 배후수요로 버티고 있는 한 혁신도시 일대 오피스텔 시장 전망은 긍정적이다”라고 덧붙였다. 이런 가운데, 최근 중부권 거점 도시로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충북 혁신도시에 ‘킹스밀 오피스텔’이 분양 중에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킹스밀 오피스텔은 대지면적 2,058m²에 건축 연면적 1만6,392m²로 전체규모가 192실에 이르는 오피스텔로 구성된다. 지하3층~지하1층까지는 주차장과 공용시설 등이 들어서며, 지상1층~지상2층까지는 업무시설과 근린생활시설, 지상3층~지상10층까지는 오피스텔로 충북혁신도시의 랜드마크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상품 측면에서도 ‘킹스밀 오피스텔’은 혁신적인 평면을 선보이고 있다. 전 평형에 다용도실 개념의 발코니를 설계하고, 보이지 않는 공간을활용하여틈새수납공간을마련하였다. 또한, 중문 개념의 슬라이딩 유리도어를 채용하여 거실과 방이 분리되는 느낌을 주었으며, 신혼부부와 2인 가족을 위한 주거 공간을 창출하여 편안하고 안락함을 제공하며, 주거공간과 업무용 공간을 별도 분리함으로써 효율성을 극대화 시켰다. 주변 입지여건도 우수하다. 킹스밀 오피스텔이 입지하는 지역은 공공기관의 중심지로서,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한국소비자원, 공용버스터미널(예정)의 지척에 들어서며, 거의 모든 공공기관이 도보로 5분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이러한 입지적 여건이 이주하는 공공기관의 직원들뿐만 아니라 공공기관 협력업체의 직원들까지 혁신도시내로 불러들여 연간 30만 명 이상의 유동인구를 바탕으로 하는 안정적인 상권을 형성할 것으로 보여 임대수요 또한 안정적으로 확보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상업중심지 대로변 소재로 교통과 편의 시설 이용의 편의성을 갖췄고, 오피스텔 남쪽으로 공원과 인접하여 휴식공간도 제공하고 있다. 킹스밀 오피스텔 관계자에 따르면, “’킹스밀 오피스텔’은 다른 오피스텔과 차별화 된 설계와 입지 조건, 풍부한 배후세대 및 안정적인 임대수요를 확보하여 투자가치가 상당히 높다”며, “최근 중부권 거점 도시로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충북 혁신도시에 이전하는 공공기관들도 순차적으로 업무를 시작하고 있고, 혁신도시 조성공사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 부동산투자의 핵심인 시세차익 및 임대수익을 노려 볼만 하다”라고 말했다. 현재 ‘킹스밀 오피스텔’은 오피스텔 및 단지 내 상가 계약을 진행하고 있으며, 계약금 10%,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을 지원하고 있어, 많은 투자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킹스밀 오피스텔모델하우스는 충북 음성군 맹동면 두성리 210-7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분양문의 : 043) 877-48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