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삼성증권은 29일 현대산업에 대해 추가 상승 모멘텀이 여전히 유효하다며 목표주가를 5만5000원에서 6만5000원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또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윤석모 연구원은 “최근 주택시장 호조세와 더불어 향후 동사의 성장성을 반영하여 동사의 영업가치 멀티플을 지난 10년 평균 EV/EBITDA 10.2배를 적용, 목표주가를 6만 5000원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특히 미분양재고 감소세와 자회사의 이익 개선으로 2~3분기로 갈수록 이익 모멘텀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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