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입맛이 없어지는 봄철, 많은 이들이 강화도 맛집을 찾기 위해 강화도 나들이를 계획하고 있다. 특히 강화도 진복호횟집에는 직접 잡은 모둠회, 싱싱한 활어회, 자연산 농어 모둠회, 주꾸미, 푸짐한 꽃게탕 등이 인기를 끌면서 진복호횟집에 가기 위해 강화도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이들도 늘고 있다.강화도 맛집 진복호횟집은 KBS 2TV 아침 굿모닝대한민국, 생생정보통, 천기누설, SBS생활경제, VJ매거진 등 각종 TV 프로그램에서 소개된 진짜 맛집이다.직접 잡은 모둠회, 생생정보통에 출연한 단호박꽃게탕으로 많이 알려져 있으며, 막회모둠과 주꾸미샤브샤브, 직접 잡은 싱싱한 회, 단호박꽃게탕, 낚시농어지리탕 등의 시원한 국물요리를 주요 메뉴로 판매해 봄철 꼭 가봐야 하는 맛집으로 손꼽힌다.또 쫀득하고 고소한 맛까지 더해진 활어회는 직접 가게 주인의 부모님이 잡은 싱싱한 생선을 이용해 상당한 인기다.모둠회는 도톰한 막회스타일로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씹는 맛을 잘 살려 먹을수록 더욱 당기는 매력이 있으며, 단호박 꽃게탕은 여러 TV에서 소개되어 전국에서 몰리는 소비자들로 문전성시를 이룰 정도다.최근에는 담백하면서도 건강한 영양식재료인 미니양배추를 추가해 아토피나 당뇨, 노화 예방에 도움이 되는 음식으로 인기를 끌고 있기도 하다. 담백하고 구수하면서도 싱싱한 주꾸미를 이용한 주꾸미샤브샤브는 그 맛이 가히 예술이다.이 식당은 두 형제와 부모가 함께 운영하여 강화도에서만 10년째 황금레시피를 활용한 메뉴들을 선보이고 있으며, 단골손님들로 주말에는 1시간 이상 기다려야 할 수도 있다. 하지만 기다린 만큼 그 만족감이 충분하므로 기꺼이 기다림을 추천한다. 문의: 032-937-7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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