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4일 강동아트센터 소극장 드림에서 공연
[헤럴드경제 시티팀 = 정은진 기자]강동아트센터가 더블베이시스트 성민제와 함께하는 ‘한밤의 클래식 산책’을 4월 24일 강동아트센터 소극장 드림에서 개최한다. ‘한밤의 클래식 산책’은 강동아트센터의 대표적인 시리즈 공연이다. 공연은 관객들이 부담 없는 가격으로 클래식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한밤의 클래식 산책’은 매월 금요일 강동아트센터에서 개최되고 있다.이번 공연에서는 더블베이시스트 성민제가 함께한다. 성민제는 16세에 ‘요한 마티아스 스페르거 더블베이스 국제 콩쿠르’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주목을 받았다. 이후 그는 ‘쿠세비츠키 더블베이스 국제 콩쿠르’ 등 권위 높은 무대에서 우승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이번 공연에서는 피아니스트 김해윤과 함께 아름다운 선율의 음악을 선사한다. ‘한밤의 클래식 산책’은 ‘An Old Fashioned Bass Piece’를 시작으로 문을 연다. 이후 ‘String Bass Concerto op.3’, ‘String Bass Concerto op.3’, ‘String Bass Concerto op.3’, ‘String Bass Concerto op.3’ 등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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