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콘돔 매출이 상승했다는 소식에 유니더스가 강세다. 마침 간통죄도 폐지된 상태여서 간통죄 폐지 후 콘돔 매출이 늘어난 것이란 분석도 나오고 있다.

26일 오후 2시48분 현재 유니더스는 전일대비 4.08%(115원) 오른 293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날 한 언론매체는 지난달 26일 헌법재판소가 간통죄에 대해 위헌 판결을 내린 이후 1개월간 편의점의 콘돔 매출이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