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L' 채정안이 과거 이혼 전력을 언급, 쿨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21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6'에는 채정안이 메인 호스트로 출연, 섹시하면서도 엉뚱한 매력을 과감없이 드러냈다.
이날 채정안은 'SNL 코리아6'에서 인공지능 세윤과 사랑을 만들어가는 연기를 선보였다.
그는 인공지능 세윤에게 "남자들 가끔 양말 거꾸로 뒤집어서 벗어놓는 거 완전 짜증난다"고 말했다. 세윤이 "이럴 때 보면 결혼해본 사람 같다"고 하자 채정안은 "내가 한 번 갔다왔잖아"라고 하더니 스스로 당황하며 '셀프 디스'의 진수를 보여주었다.
한편 채정안은 '토토즐 슈퍼콘서트'의 라인업에 포함됐다. 이번 '토토즐 슈퍼콘서트'를 기획한 신철 대표는 채정안에게 '토토즐 슈퍼콘서트'의 출연을 설득했으며, 고심 끝에 출연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채정안이 라인업으로 확정된 '토토즐 슈퍼콘서트'는 지난 19일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트리움에서 성대한 제작발표회를 가졌으며, 4월 25일 서울 상암월드컵 경기장 공연 후 전국투어 콘서트를 준비중이다. 황연진 이슈팀기자 /kd9610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