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최근 태블릿PC와 스마트폰의 대중화로 모바일 규격에 맞춘 온더고(OTG) USB플레이를 지원하는 USB제품군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이러한 USB제품들은 TV와 셋톱박스에 내장된 USB 포트를 이용해 콘텐츠를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에서도 이동 중에 편리하게 동일한 콘텐츠를 수요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콘텐츠 전문업체 (주)유비윈은 이러한 모바일용 온더고(OTG)를 활용, 높은 호환성과 휴대성을 구현한 ‘무비콘 콘텐츠USB’를 출시하였다. ‘무비콘 콘텐츠USB’는 PC와 TV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과 태블릿PC에서도 연결 후 바로 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제품으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101마리 달마시안’ 등 디즈니 장편 애니메이션 및 ‘루니툰’, ‘고인돌 가족 플린스톤’을 포함 총 9종이 출시되었다. 대용량의 SD카드가 내장된 ‘무비콘 콘텐츠USB’는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등의 모바일기기에는 OTG젠더를, PC와 스마트TV, 셋톱박스 등 USB단자가 있는 일반 가전에는 USB포트를 이용해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주)유비윈은 이러한 OTG UBS플레이의 강점을 십분 활용해 ‘무비콘 콘텐츠USB’뿐만 아니라 외장하드 타입의 ‘무비콘 박스’, 외국어 학습용 ‘랭귀지타운 콘텐츠USB’를 먼저 출시한 바 있다.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영화 200선’을 대용량의 외장하드에 담아 OTG젠더 또는 USB를 통해 감상할 수 있는 ‘무비콘 박스’와 영,일,중 3개국어 동영상강의를 이용해 외국어 학습을 할 수 있는 ‘랭귀지타운 콘텐츠USB’ 역시 높은 호환성과 휴대성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무비콘 콘텐츠USB’는 자막선택기능을 지원하고 있어, 영화감상용 외에 학습용으로 활용 시 영어 자막이나 무자막 설정으로 영상을 시청할 수 있다. 현재까지 출시된 ‘무비콘 콘텐츠USB’제품은 총 9종으로, ‘디즈니 베스트 장편 애니메이션’/’디즈니 베스트 단편 애니메이션’/’미키마우스 베스트 애니메이션’/’도날드 덕 베스트 애니메이션’/’구피 베스트 애니메이션’/’슈퍼맨’/’고인돌가족 플린스톤’/’클리포드’/’루니툰 베스트 애니메이션’이 있다. ‘디즈니 베스트 장편 애니메이션’에는 ‘신데렐라’, ‘101마리의 달마시안’ 등 총 17편의 장편 애니메이션이, ‘디즈니 베스트 단편’에는 ‘다람쥐 구조대’, 실리심포니’ 등 총 59편의 베스트 단편이 수록되었다. 이밖에도 ‘톰과 제리’와 ‘꼬마유령 캐스퍼’ 및 추억의 애니메이션 ‘딱따구리’와 ‘뽀빠이’가 곧 출시를 앞두고 있다. 제품문의 070-4376-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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