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걸그룹 여자친구가 화제다.
지난 8일 오후 4시50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 ‘새내기 레이스’ 특집에 예린이 출연하며, 예린이 속한 걸그룹 여자친구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방송에 등장한 예린은 ‘런닝맨’ 멤버들의 환호를 받았다. 그는 지석진과 팀을 이뤄 레이스를 하고 막내로서 뛰어난 예능감을 보여주기도.
여자친구는 지난 1월 미니앨범 ’Season of glass(시즌 오브 글라스)’를 통해 데뷔한 걸그룹이다.
‘건강미’를 콘셉트로 삼을 정도로 소녀시대에 견줄 정도로 매끈한 각선미가 두드러진다.
한편 여자친구의 공식 페이스북에 공개된 사진 속에서, 맴버들은 흰 티와 체육복 반바지를 입고 있다.
‘건강미’란 콘셉트에 맞게 생기 발랄한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예린이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다음 예능 출연은 언제가 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