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개그우먼 김미려와 배우 정성윤 부부가 생후 7개월 딸 모아 양을 공개했다.

지난 3일 방송된 케이블TV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김미려 정성윤 부부가 출연해 다정한 부부애를 과시했다.

이날 김미려 정성윤 부부의 신혼집을 찾은 MC 이영자와 오만석은 생후 7개월에 접어든 딸 모아 양의 모습에 시선을 뺏겼다.

모아 양은 똘망똘망하면서도 큰 눈망울로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김미려 정성윤 부부는 딸의 이름에 대해 “이름과 성을 같이 부르면 사랑을 받는다더라”며 “돈도 모으고 사랑도 모으라는 뜻으로 지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김미려 정성윤 부부는 2013년 10월 결혼해 이듬해 8월 모아 양을 얻었다.


gorgeou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