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 6개 도서관서 주간 60개, 야간 7개 총 67개 강좌...791명 모집

[헤럴드경제 시티팀 = 문미경 인턴기자]양평군이 군민들의 자기계발 및 평생교육을 위해 도서관 문화교실을 연다. 양평군립도서관은 양평군 중앙도서관, 어린이도서관, 용문도서관, 양서친환경도서관 등 6개 도서관에서 군민을 대상으로 문화강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상반기 문화교실은 오는 3월 30일부터 6월 7일까지 10주간 운영되며, 어린이, 학생 및 일반을 대상으로 총 67개 강좌 791명을 모집한다.또 유아 및 어린이 대상 40강좌, 청소년 1강좌, 일반인 26강좌 등 고른 프로그램 편성을 통해 다양한 연령층의 교육문화 욕구를 수용하는 동시에 무료강의(강좌 재료비 별도)로 진행한다. 주간강좌 뿐만 아니라 '중국어 회화', '원어민영어회화', '파워스피치' 등 야간강좌도 진행된다.모집기간은 6개관 공통 오는 3월 18일부터 24일까지 7일간이며, 접수방법은 도서관홈페이지 및 현장‧전화접수로 신청 가능하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교재비 및 재료비만 부담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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