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황정음의 청순 셀카가 화제다.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24일 오전 황정음이 자신의 공식 웨이보를 통해 ‘킬미, 힐미’촬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며 카메라 뒤에서도 아름다운 청순미모를 뽐내는 모습에 중국 팬들의 반응이 뜨겁다”고 전했다. 황정음은 이날 “리진이는 도현과 눈꽃열차를 탈 수 있을까요?”라는 멘트와 함께 밝은 미소로 메이크업을 받고 있는 자신의 모습이 담긴 셀카를 공개했다. 무엇보다 황정음은 잡티 하나 없는 뽀얀 우유빛깔 피부와 함께 청순미모를 뽐내는 극강 비주얼을 자랑해 중국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방송19일 MBC 수목드라마 ‘킬미, 힐미’에서 오리진(황정음 분)이 차도현(지성 분)과의 눈꽃열차 데이트가 무산된 후 실망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두 사람의 눈꽃열차 데이트가 성사될 지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사진을 접한 중국 팬들은 “황정음, 말로만 듣던 우유빛깔 피부! 진짜 하얘”, “황정음, 셀카 많이 올려주세요! 사랑합니다”, “황정음, 눈꽃 열차 타나요? 너무 궁금해!”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황정음은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되는 MBC 수목드라마 ‘킬미, 힐미’에서 지성의 비밀주치의이자 ‘키 맨’으로 활약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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