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수용 기자]원익IPS가 4분기 호실적 기록에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원익IPS는 코스닥시장에서 24일 오전 9시 48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2.51%(300원)오른 1만2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김민지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지난 4분기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234.4% 증가한 361억원을 기록, 시장 평균 추정치인 334억원을 웃돌았다”며 “17라인 D램 증설 수주의 50%가 매출로 인식, 호실적에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