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온라인뉴스팀] 로빈 데이아나가 ‘비정상회담’ 속 ‘90년대라인’ 인증샷을 공개했다.지난 23일 로빈 데이아나는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우리 90년대 라인이에요! 막내들이랑 찍으니까...뭔가 슬프네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로빈은 블레어 윌리엄스와 테라다 타쿠야와 함께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세 사람 모두 1990년대 출생으로, 이를 가리켜 로빈은 ‘90년대 라인’이라고 칭했다.이 세 사람 중 ‘비정상회담’에서 일본 대표로 활약 중인 테라다 타쿠야와 호주 대표로 활약 중인 블레어 윌리엄스는 1992년생, 프랑스 대표로 활약 중인 로빈 데이아나는 1990년생으로 이들 중 가장 형이다.이에 로빈은 막내들이랑 찍은 소감(?)을 밝히며 “어려보이고 싶었어요”, “미안해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비정상회담’ 로빈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비정상회담, 로빈이랑 블레어랑 타쿠야 다들 귀엽다”, “비정상회담, 로빈도 어려 보여요”, “비정상회담, 로빈도 막내 같은데 셋 중엔 형이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JTBC ‘비정상회담’은 매주 월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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