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문미경 인턴기자]아산시, 3.1절 태극기 달기 운동 캠페인 전개아산시가 제96주년 3.1절을 맞아 온양온천역 광장 및 관내 17개 읍·면·동 지역에서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 캠페인을 펼쳤다.아산시는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 캠페인'에 봉사 및 사회단체 회원들과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태극기 달기 운동의 목적 설명과 함께 가두 홍보 캠페인으로 이뤄졌다. 특히, 가두 홍보 캠페인은 참여인원이 태극기와 홍보 어깨띠를 매고 시내 전 지역을 다니며 홍보를 진행했다. 또한 각 읍·면·동의 공무원들이 함께 거리 캠페인을 펼치며 차량용 태극기를 나눠주고, 주민센터를 찾은 시민들에게 태극기 문양이 인쇄된 안내물을 나눠주며 3․1절 태극기 달기를 당부했다.김용배 아산시 자치행정국장은 "3.1절 캠페인을 시발점으로 8.15 광복절에는 대한민국 전 국토가 태극기 물결로 넘쳐날 수 있도록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며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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