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림별 일정과 공략 숙지가 '키포인트' - '뽑기 이벤트' 주기별 '진화 강림' 공략 필수

일본의 국민게임으로 자리매김한 '몬스터스트라이크'가 한국 유저들을 찾아왔다. 일종의 알까기 룰로 강력한 적에 맞서 성장하는 RPG이다. 네트워크가 아닌 스마트모바일의 GPS를 이용한 지역 매칭을 통해 유저들을 이어주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일본내에서 엄청난 바이럴을 이끌어 친구와 가족들이 함께 얼굴을 맞대고 즐기는 모바일게임으로 급부상했다. 실제 주변 지역에 있는 최대 4명의 유저가 모여, 강력한 적을 '까'버리는 독특한 액션 게임으로 그 안에는 무궁무진한 재미요소가 즐비하다. 단순한 듯하지만 철저한 기획 속에서 태어난 차세대 국민 알까기 RPG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한다. 몬스의 가장 큰 매력은 내가 원하는 속성과 능력의 몬스터를 얻기위한 끝없는 도전이 이어진다는 것이다. 매 강림을 공략하면서도 이 강림이 왜 이때 열리는 지 알지 못했다면, 주기별로 돌아오는 뽑기 이벤트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물론 대대적인 뽑기 이벤트인 수신제 등을 제외한다면, 새로 등장하는 시리즈의 뽑기를 얻고 신화 승급 시키는 과정이 바로 이 게임의 메인 콘텐츠라는 것을 알게 된다.

뽑기를 통한 라인업 보강의 중요성 몬스터스트라이크에서 몬스터를 얻는 방법은 세가지이다. 스테이지 클리어를 통한 보상, 우정포인트를 통한 뽑기, 오브를 통한 프리미엄 뽑기. 스테이지 클리어 보상에서는 사실 강력란 몬스터를 얻지 못한다. 가끔 레드리들러 등의 운수치를 높이기 위한 반복사냥이 아니고서는 별 가치가 없다. 우정 포인트를 통합 습득은 대부분 거북이를 뽑을 수 있다는 것에 의의를 둔다. 실제 좋은 몬스터를 얻는 방법은 프리미엄 뽑기와 강림 몬스터 클리어이다. 프리미엄 뽑기는 주기적으로 순환한다. 매번 다른 시리즈의 몬스터들이 등장하며, 그에 걸맞는 강림 몬스터가 등장해 매번 새로운 시즌이 열리는 개념으로 게임이 순환한다. 새로운 몬스터 뽑기가 등장하면, 해당몬스터의 뽑기확률이 증가한다. 자신이 가진 몬스터의 속성과 능력치가 해당 시리즈의 몬스터와 비교해 부족하거나, 자신의 부족한 화력을 매워 줄수 있다면, 가끔 과감히 뽑기에 도전해 보자. 뽑기는 확률로 진행되며, 오브 5개에 1회 가능하다.

해당 시즌의 뽑기에서는 주로 그 시즌의 몬스터 획득률이 높다. 또한 강림의 경우 이 뽑기 시리즈와 연관된 진화제료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뽑기를 통해 자신이 원하는 몬스터를 얻었다면, 해당 시즌의 강림을 유심히 지켜볼 필요가 바로 여기에 있다.

강림, 몬스 최고의 레이드 콘텐츠 몬스의 강림 종류는 정말 무수히 많다. 국내에서 가장 유명한 '퀸나비', '펜릴'등을 비롯 매 주기, 시간 단위로 순환하고도 언제 다시 돌아올지 알기 힘들 정도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주간 강림 이벤트는 해당 시즌의 뽑기 몬스터의 주 진화재료일 가능성이 높다. 뽑기와 강림이벤트가 긴밀히 이어지는 것이다. 몬스를 즐기는 핵심요소는 이런 주기별 강림을 공략하기 위해 고민하고 몬스터 조합을 짜는 것이다. 무엇 보다 중요한 것은 해당 강림의 출현 일시를 확인 하는 것이다. 강림의 일정은 주별로 진행되는 주간 강림 이벤트와 시간단위로 잠깐 열리는 강림으로 나뉜다. 시간단위로 열리는 강림의 경우 한 번 그 때를 놓치면 다시 오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리며, 그 몬스터의 효용가치가 매우 높다. 강력한 뽑기몬스터의 신화 진화 재료인 경우가 가장 많으며, 운수치를 극으로 끌어올리는 재료로 사용되기도 한다.

공략을 원하는 몬스터의 강림 주기를 공식 사이트 혹은 공지사항의 이벤트를 통해 확인하고, 해당 강림 몬스터의 공략을 숙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예를 들어 보스가 신킬러 어빌리티에 어둠 속성인 경우, 빛 속성의 신캐릭터를 가지고 도전했다간 큰 낭패를 볼 수 있다. 먼저 속성을 확인해 저항을 보고, 다음으로 보스의 어빌리티를 살핀다. 이후 지뢰, 데미지월, 중력베리어 등의 주요 장애물에 최적화된 요원들을 꾸려 미리 준비해야한다. 뽑기를 통해 캐릭터를 얻고 공략과 주기 숙지로 강림을 공략하는 것. 이것 고리를 지배하는 자가 몬스의 지존이 될 수 있다.

채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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