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해피투게더’에서 입담을 과시한 배우 송재림이 주목을 받으면서 그의 팔뚝 문신 화보도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26일 KBS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남다른 예능감을 뽐낸 송재림의 팔뚝에는 기도하는 손이 그려진 문신이 있다.
해당 문신에 대해 송재림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기독교 신자였다. 빌립보 4장 13절에 있는 ‘내게 능력 주신 자 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뜻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송재림은 “신을 믿는다기 보단 좋은 의미로 주는 말이 많으니까. 다 먼저 산 사람들의 이야기다. 솔직히 문신은 어릴 때 멋으로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송재림은 지난 26일 방송된 KBS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 에서 수준급 색소폰 연주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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