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의 수도권 GTX 개통 발표에 따라 2018년에 가장 먼저 개통되는 동탄-구성-판교-수서-삼성 구간의 인근 부동산에 투자자 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강남과 가까우면서도 기반 시설을 갖추고 있는 용인 구성역 일대 아파트의 경우는 이미 투자자와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구성역은 분당선이 연장되면서 수원역-왕십리 구간이 이미 개통되어 있고, 2018년 GTX가 개통되면 서울역도 10분대에 도달 가능한데다 의정부, 송도, 안산 등 수도권 주요 지역에 30분 안에 이동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구성역 주변은 수원과 광교 용인 전역의 환승역으로 그 가치가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어 각종 개발 호재들이 쏟아진 용인 구성지구가 다시금 주목 받고 있다.
마성IC가 개통되면 영동고속도로에서 용인 테크노밸리까지 기존 15분에서 5분으로 단축되고, 용인서울고속도로 광교 상현IC 까지는 신호등 없는 도로를 이용하여 5분만에 진입이 가능, 수원IC를 이용하여 강남까지 30분 이내로 갈수 있다.
또, 올해 이전하는 약 139만㎡에 달하는 법무 연수원과 경찰대 부지에 자족 시설과 주거시설을 포함한 의료중심복합타운이 들어설 예정이며, 에버랜드는 현재의 약 2배 규모로 확장 개발된다.
구성지구 랜드마크가 될 용인 테크노 밸리가 도시지원 시설용지에 들어선다. 금년 2월 중순 전후로 착공하고, 준공은 2016년 10월 예정으로 현재 입주 의향서를 받는 중이다.
향후 지가 상승 여력이 분명한 구성지구 입구에 위치한 ‘용인구성 스파팰리스 리가’ 아파트는 현재 분양이 완료된 상태이며, 일부 세대 공매 물건을 좋은 조건으로 구매 할 수 있다.
계약과 동시에 즉시입주가 가능하며, 샘플하우스는 방문예약을 통해 관람이 가능하다.
분양문의 : 1566-81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