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아이돌 가수 수지를 닮은 얼짱 여고생 가수가 화제다.

최근 SNS에서는 미쓰에이 멤버 수지를 닮아 화제가 된 ‘얼짱 여고생’이 앨범을 낸 가수라는 사실이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수지를 쏙 빼닮은 외모로 일단 주목을 받은 이 여고생은 ‘일반인’이 아닌 앨범까지 낸 가수 송한희(16) 양이다. 1999년생인 송 양은 그룹 ‘리틀즈’ 소속으로 지난 2012년 SBS 드라마 ‘대풍수’ OST ‘꽃’으로 데뷔했다. 송 양은 올해 고교 진학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