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미국 출신 프로듀서 스와비(Swarvy)가 데뷔 정규앨범 ‘스카치(Scotch)’를 국내 발매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키티리터(Kittylitter)’를 비롯해 ‘캐리드 어웨이(Carried Away)’ ‘슬로모시(Slomosh)’ ‘더비(Dubby)’ ‘핫독스(Hotdox)’ ‘체로키(Cherokee)’ 등 10곡이 수록돼 있다. 70년대 재즈 펑크 사운드와 절제된 그루브, 곱슬곱슬한 사운드를 들려주는 베이스 라인과 선율을 강조한 전자음의 조합이 특징인 앨범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