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조기 영어교육의 필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정도다. 초등학생은 물론 중학생까지 자녀 영어 교육에 있어 영어독서는 선택이 아닌 필수인 시대가 됐다.몇 년 전까지만 해도 영어공부라고 하면 원어민 수업 또는 단어 스펠링 암기 위주로 진행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이미 자녀들의 영어 공부에 성공시킨 학부모들은, 영어공부 비법이 ‘영어 동화책 다독’이라고 전하는 경우가 많다.아이들에게 영어책을 권하고 싶지만 막상 읽히려니 쉽지만은 않은 부모님들을 위해 효과적인 초등 영어 독서법 ‘텐스토리’를 제안한다.영어동화책 다독프로그램 ‘텐스토리’는 그동안 전문 스토리 텔링교사에게만 의존해야 했던 영어동화책 학습법에 온라인 맞춤형 자기주도 영어 독서 방법을 더한 어린이 영어공부법으로 제안되는 프로그램이다.텐스토리는 영어동화책의 본문 내용을 원어민소리와 함께 들어보고, 단어는 물론 통문장 스피킹 학습까지 12가지 코스로 훈련하도록 구성되어 있다.수준별로 총 6단계의 영어동화 1000여종이 제공되며 초등학생 대상 매월 10권 씩 연간 120종 이상의 영어동화책을 읽고, 듣고, 쓰고, 말하며 마스터 할 수 있는 탁월한 온라인 영어 독서 프로그램이다.무작정 학원에 보내는 방식보다 아이들이 스스로 흥미를 가질 수 있는 다양한 영어원서 책들을 통해 영어를 재미있게 익힐 수 있게 지원하는 것이 큰 장점이며 이에 초등학교 교장선생님도 적극 추천하기도 했다.업체 관계자는 “주입식 교육이 아닌 4가지 스킬들을 고루 발달시킬 수 있는 어린이영어공부법인 텐스토리는, 말 그대로 영어의 기초를 단단하게 잡아주는 교육 프로그램”이라고 설명했다.또한 텐스토리는 자기주도학습 시스템으로 인해 영어공부뿐만 아니라 모든 분야에서 아이들에게 배움에 대한 동기부여를 높일 수 있어 영어 스토리텔링, 영어공부 혼자하기, 어린이영어학습 비법으로 꼽힌다.실제 텐스토리 영어 독서 회원은 전국 회원 10만 명을 넘겼으며 최근에는 초등학교 방과 후 학습 프로그램으로 사용될 정도다.한편, 현재 텐스토리에서는 아직 텐스토리를 경험해보지 못한 전국에 초등학생, 중학생을 대상으로 영어독서 무료체험을 실시하고 있다. 텐스토리 무료체험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tenstory.co.kr) 및 전화(1544-059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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