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저한 모니터링과 발빠른 대응, 범인 조기검거
[헤럴드경제 시티팀 = 문미경 인턴기자]상주경찰서가 지난 17일 철저한 모니터링과 발빠른 대응으로 범인 조기검거에 기여한 상주CCTV통합관제센터의 모니터요원에 감사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감사장을 받은 모니터요원 권 씨는 지난 7일 밤 12시경 CCTV를 관제하던 중 함창초교 정문에서 음주차량이 주차된 차량을 파손하는 현장을 인지한 후 즉시 경찰에 알려 신속하게 범인을 검거할 수 있었다. 모니터요원 권 씨는 "CCTV 관제센터에서 범죄 예방에 힘을 보탠 것 같아 마음이 뿌듯하다"며"앞으로도 CCTV 모니터링 업무에 최선을 다해 시민안전과 행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상주시CCTV통합관제센터는 경찰관 1명과 모니터요원 28명이 573대의 CCTV를 24시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해 범죄와 사건사고 예방에 노력하고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지킴이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