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아미 기자]프랑스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는 멀티형 워킹화 아치스텝의 새로운 라인업 ‘키스톤’ 시리즈를 24일 출시했다.

아치스텝 키스톤은 지난해 첫 출시 후 현재까지 누적 판매량 15만개를 기록하고 있는 밀레의 대표 워킹화인 아치스텝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아치스텝은 걸을 때 발이 뒤틀리거나 접질리는 현상을 방지해주고 발바닥과 발목의 피로도를 낮춰준다고 밀레는 설명했다.

아치스텝 키스톤 시리즈 가격은 12만8000원부터 22만8000원까지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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