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해창 기자]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병규)는 28일 올해 한돈 광고모델로 탤런트 이서진씨와 가수 겸 탤런트 홍진영씨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들 두 연예인은 TV광고를 시작으로 각종 행사를 통해 국산 돼지고기 한돈과 관련된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치게 된다.
우선, 밥상 위의 국가대표’라는 슬로건 아래 촬영한 TV광고를 통해 한돈의 사육 환경부터 유통 과정, 판매까지 믿고 먹을 수있는 우리 돼지 한돈을 알리는 데 주력한다.
지난해에 이어 한돈 광고모델을 맡게 된 이 씨는 ‘꽃보다 할배’, ‘삼시세끼’ 등의 프로그램에서 요리솜씨를 유감없이 발휘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는 평가다.
홍씨는 특유의 애교있는 표정과 제스처로 세대 구분없이 고른 팬을 확보하고 있다는 호평을 얻고 있으며,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가상 신부로 출연하고 있다.
한편, 27일에 촬영한 한돈 TV 광고는 내달 23일에 방영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