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맘앤베이비엑스포가 오는 1월 29일(목)부터 2월 1일(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다.이날 베이비엑스포에서는 오리지널 웨이페러 유모차인 영국 명품 유모차 실버크로스도 참가할 예정이라고 밝히면서 벌써부터 엄마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실버크로스는 오리지널 웨이페러 유모차 브랜드다. 역사와 전통이 있는 브랜드답게 레트로 디자인을 선보여 2015년 고객감동경영대상 유모차부문 대상을 받는 등 한국 시장에서 주목 받고 있다. 1970~1980년대에 유행했던 실버크로스 웨이페러 유모차를 2014년 리디자인해 출시한 후, 할머니 세대부터 20대 엄마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았고, 다른 업체에서도 오마주 형식으로 이 유모차와 비슷한 제품을 만들어내기도 했다.2015년 웨이페러유모차는 기존의 아름다운 디자인 외형에 넓어진 바구니, 4단계 손잡이 조절 기능, 3가지 모드 라이트 등 영국 왕실 수제 발모랄 유모차 제작의 노하우와 최첨단 기술이 더해져 더욱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실버크로스는 이번 맘앤베이비엑스포가 2015년에 수도권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전시회인 만큼, 올해 처음으로 예약판매를 진행하는 등 보다 많은 혜택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사실 영국 명품유모차 실버크로스 오리지널유모차는 2015년형 신제품이 입고되기도 전에 이미 작년 10월부터 예약 판매를 진행했고, 현재는 2차 예약까지 판매가 완료된 상태다.업체 관계자는 “이번 베이비엑스포를 통해 2015년 처음으로 웨이페러유모차 예약판매가 풀리기 때문에 벌써부터 많은 부모님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관심을 가져주시는 많은 분들을 위해 현장에서는 더 많은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예약 접수 및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이를 위해 이번 전시회 동안에는 전시상품 최대 50%할인 및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한다. 또 웨이페러, 리플렉스 외에도 실버크로스 대표상품인 서프2, 서프 올테리언, 페탈 만나볼 수 있으며, 50대한정 스페셜 리미티드에디션 화이트서프도 전시할 예정이다.웨이페러는 맘앤베이비엑스포 킨텍스 제 1전시장 4, 5홀 D23에 위치해 있으며, 엑스포 혜택 및 구입 예약 등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www.silverfoxi.com) 및 페이스북(www.facebook.com/SilverCrossKor)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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