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최근 가구 인테리어 분야에서 높은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은 바로 ‘북유럽풍 패브릭 소파’다. 북유럽풍 패브릭소파 가구는 화목하고 편안한 집을 대변하는 따뜻한 느낌을 주며, 작은 공간이라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면서도 색다르고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이러한 북유럽풍 패브릭 소파 가구 중에서는 ‘세레스홈(www.cereshome.co.kr)’의 기능성 패브릭 소파가, 비용대비 관리가 용이하고 인테리어적으로도 뛰어난 효과를 보여주면서 신혼부부 신혼집 인테리어나 젊은 부부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세레스홈은 독특하고 편안하면서도 감각 있는 디자인의 가구들로 영화 “오늘의 연애”, 드라마 “미녀의 탄생”, “여자만화구두” 등 다양한 드라마 협찬과 각종 CF에서도 자주 등장하는 원목가구 브랜드다.세레스홈에서 선보인 기능성 패브릭소파는 특히 기존 패브릭소파의 단점을 보완하여 출시됐다. 사실 요즘 북유럽가구가 열풍이라 다양한 패브릭소파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지만, 패브릭 자체의 세탁이 어렵고 커버를 바꿔서 끼울 수도 없어 관리가 까다롭다는 단점이 제기되어 왔다. 이와 달리 세레스홈의 특수 기능성 패브릭은 미국 유명 브랜드에서 사용하는 국내제작 수출용 패브릭으로 우수한 색감을 자랑하며, 언제든지 세탁할 수 있도록 분리세탁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쉽게 분리가 되기 때문에 스페어커버를 별도 구매하면 시즌에 맞춰 색상 변경도 손쉬우며, 스페어커버는 국내 맞춤제작으로 50여 가지 컬러를 원하는 대로 고를 수 있다. 또 소파 프레임 역시 북미산 White Ash(물푸레나무)로 제작되었으며 마감은 친환경 도장처리를 해 인기가 많다.이 밖에도 발수 기능성 패브릭을 사용하여 액체로 내장재를 보호하며, 알러지 프리, 구김방지, 오염방지 가공 등의 기능이 더해졌다.관계자는 “패브릭소파는 미국수출용 국내제작이며, 프레임 또한 세레스홈 자체 공장에서 수제작으로 제작되므로 믿을 수 있는 제품이라 소비자들이 만족하고 있다”고 전했다.한편, 세레스홈은 신소재 원단을 사용한 소파를 출시 예정이다. 국내 세레스홈 가구들은 삼성점, 파주헤이리, 판교, 대구, 군산, 부산 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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