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회전초밥 전문 기업 스시로가 모바일 유저 고객들과의 더욱 긴밀한 소통을 위해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등 SNS 채널을 공식 오픈하고 정식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인스타 그램과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등은 사진과 동영상을 적용해 보다 효과적인 컨텐츠 공유를 시도할 수 있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로, 10대부터~40대의 폭넓은 연령층이 활발하게 이용하고 있어 기업들의 효과적인 마케팅 수단으로서도 활용되고 있다.스시로는 이번 SNS 채널들의 공식적인 등록으로 더욱 폭넓은 고객층에게 스시로의 맛있고 특화된 메뉴들을 보다 적극적으로 알려 나갈 예정이며 다양한 SNS 채널을 기반으로 소비자들과 긴밀한 소통의 장을 마련해 나간다는 방침이다.또한 인스타그램과 카카오스토리 오픈 후 친구 등록이나 팔로우를 하게 되면 깜짝 이벤트와 1, 2월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에 대한 발 빠른 소식과 특화된 혜택 등을 받아볼 수 있게 된다.업체 관계자는 “다양한 SNS 운영을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을 더 가까운 데서 만나볼 수 있게 될 전망”이라며, “이를 통해 스시로를 더욱 즐겁게 즐길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스시로는 신선한 재료와 맛으로 초밥 매니아들에게 인기 있는 브랜드이며 1700원 균일가 정책과 매월 진행되는 특별한 이벤트 등으로 다양한 메뉴와 부담 없는 가격으로 초밥을 즐길 수 있게 하는 브랜드다. 1월에는 15일부터 전통 일본식 돈코츠 차슈 라멘을 한정 메뉴로 판매 중이며 2월에는 생대게 다리 초밥이 출시될 예정이다. 또 1월 멤버십 회원에게는 유자향 새우 Free쿠폰을 제공하고 있으며, 매월 22일에는 멤버십 회원에 한해 결제금액의 20%를 할인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스시로 카카오스토리 : https://story.kakao.com/ch/tastysushiro스시로 인스타그램 : http://instagram.com/sushiro_korea/스시로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sushi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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