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비정상회담’에서 중국 청년대표로 출연중인 장위안이 학원 무단결근을 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대해 장위안 소속사 SM C&C 관계자는 21일 OSEN과의 통화에서 “관련 내용을 확인 중이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장위안이 과거 근무한 한 어학원에서 무단결근과 지각을 수차례 했다는 주장이 온라인을 통해 빠르게 퍼지고 있으며, 장위안은 최근 이직한 어학원을 통해 무단결근을 한 적이 없다는 입장을 밝히는 등 부인했다고 보도했다.
장위안은 지난 19일 SM C&C와의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방송인으로서의 활동에 기대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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