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피아는 바이오 센서(biosensor)에 관한 일본 특허를 취득했다고 20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측정에 필요한 생체시료의 양을 최소화할 수 있으며 반응 영역에 도달하는 혈청 양의 편차를 최소화해 적혈구 용적에 따른 측정 편차를 보정함으로써 반응 결과를 보다 정확히 나타낼 수 있다”며 “타사 제품과의 차별성으로 일본 시장의 매출 증대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인포피아는 바이오 센서(biosensor)에 관한 일본 특허를 취득했다고 20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측정에 필요한 생체시료의 양을 최소화할 수 있으며 반응 영역에 도달하는 혈청 양의 편차를 최소화해 적혈구 용적에 따른 측정 편차를 보정함으로써 반응 결과를 보다 정확히 나타낼 수 있다”며 “타사 제품과의 차별성으로 일본 시장의 매출 증대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