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서울 강북구(구청장 박겸수)는 강북문화대학 봄학기 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3월 2일부터 5월 29일까지 3개월간 운영한다.
모집분야는 엄마랑 아가랑, 유아강좌, 초등강좌, 성인강좌, 자격증준비반, 야간강좌 등 6개 분야 175개 강좌이다.
영유아의 발달단계에 맞춰 준비된 두뇌발달놀이부터 원어민 중국어교실, 초등한자학당 등 초등학생들을 위한 프로그램까지 어린이들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또한 POP 예쁜 손글씨, 생활역학, 기타교실 등 성인강좌를 비롯해 생활영어회화, 클라리넷, 성악교실 등 직장인들을 위한 야간강좌도 준비했다.
수강생 모집은 2월 한 달 간 분야별 강좌별 일정에 맞춰 실시한다.
접수는 강북문화대학 홈페이지(http://campus.gangbuk.go.kr)를 통한 인터넷 접수가 가능하며 엄마랑 아가랑, 유아, 초등 수업의 경우 자녀이름으로 회원에 가입해야 수강신청이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강북구청 문화체육과 문화운영기획팀(02-901-6233~7)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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