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이하 웃찾사)’이 더 트렌디하고 더 독해진 새 코너 ‘몰아주기’를 선보인다.

‘몰아주기’는 SNS상에서 유행하는 신종 셀카 문화로, 단체 사진에서 단 한 사람을 돋보이게 하기 위해 주변 사람들이 망가져주는 것을 말한다. 아이돌그룹 걸스데이, 샤이니 등이 SNS에 올리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를 모티브로 한 ‘몰아주기’는 여자친구 양귀비의 마음을 얻기 위한 한병준을 위해 김성기, 주성중, 김건영, 서기원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망가지며 웃음을 자아낸다.

제작진에 따르면 첫 녹화 당시 기존 코너들만큼 열광적인 환호를 받은 ‘몰아주기’는 웃찾사의 또 다른 대박코너 탄생을 예고했다. 방송은 16일 금요일 밤 11시 25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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