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최나래 기자]겨울 방학 기간과 새해를 맞이해 라미네이트에 대한 정보를 검색하고 있는 이들은 하루가 다르게 늘고 있다. 치아교정 효과와 미백 효과, 그리고 빠른 치료 기간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라미네이트는 연예인들은 물론, 각종 공직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들에게는 필수적인 시술로 꼽히고 있다.일반적인 라미네이트 시술은 치아의 표면을 삭제한 뒤, 치아와 같은 모양의 세라믹 판을 치아에 붙이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시술 기간은 1~2주 정도로 짧게는 1년 반에서 길게는 3년 정도가 걸리는 치아교정에 비해서는 대폭 단축된 기간으로 많은 시간을 절약하는 기술을 가진 치과들이 늘어나고 있다.그 중에서도 옥스치과는 자연주의를 모토로 운영되는 녹색 치과로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녹색치과는 몸에 해가 될 수 있는 금속재료를 사용하지 않고 치료를 진행하기 때문에 치아와 잇몸의 상태를 최대한 자연 그대로 유지할 수 있게 돕는다. 금속은 건강상에도 해가 될 수 있고, 금속을 이용한 보철 같은 경우는 심미적으로도 좋지 않고 부서지기 쉬워 자연 치아와 가까운 세라믹을 사용하여 치료를 받는 것이 건강적인 측면이나 심미적인 측면에서 관심을 갖는 것이다.특히 1~2주 정도 걸리는 라미네이트 시술 시간을 60분이라는 짧은 시간 안에 완료할 수 있다는 부분도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이유 중 하나로 손꼽힌다.배철민 원장은 “기존 라미네이트 치료기간이 1~2주임에 반해, 본원의 라미네이트는 하루 만에 치료를 완료할 수 있다”며, “뿐만 아니라 금속을 사용하지 않는 생체 친화 치료를 기반으로 시술을 진행하기 때문에 치주와 잇몸을 지킬 수 있는 것은 물론, 보다 안전하고 통증 없이 시술을 진행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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