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박해숙 인턴기자]구미시 공단1동에서 지난 14일 관내식당에서 Green Bike 사랑봉사대 회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서는 자전거이용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 자전거도로 불법주정차 계도, 자전거도로 및 이용시설 환경 개선 모니터링 방안 등에 대한 2015년도 연간 활동계획을 논의했다.김용학 동장은 "지난 한해 시민과 함께하는 자전거이용활성화에 적극적으로 활동해 준 회원들을 격려한다"며, "올 한해도 탄소제로 녹색구미를 위해 건강하고 행복한 자전거 명품 도시를 만드는데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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