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명품주얼리 브랜드 렉스다이아몬드(대표 김원구)가 이승기, 문채원의 환상적인 케미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오늘의 연애’ 개봉일에 맞춰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오늘의 연애’ 는 18년 동안 ‘썸’ 단계에 머물러 있는 남녀의 좌충우돌 연애스토리를 그려낸 작품으로, 브라운관을 점령한 이승기의 스크린 데뷔작이자, 여배우 문채원의 스크린 복귀작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렉스다이아몬드는 오는 15일 영화개봉을 앞두고 ‘이터널 커플링’ 선물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30일까지 CGV모바일로 접속해 ‘오늘의 연애’ 이벤트 창에 썸남썸녀의 이름만 입력하면 추첨대상자에 속한다.
‘이터널 커플링’은 정면과 측면에 섬세하게 세팅된 멜리 다이아몬드가 돋보이는 디자인으로 클래식하면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전체적으로 무광 처리되어 은은하면서도 폭이 넓어 모던한 느낌을 동시에 주며, 특히 절제된 화려함이 매력적인 제품이다. 남녀 모두 착용할 수 있으며 어떠한 스타일에도 구애 받지 않아 실용성 또한 높다.
렉스다이아몬드 오유경 마케팅 팀장은 “반듯한 외모와 훈훈한 성격의 이승기씨, 깨끗하고 맑은 느낌의 문채원씨가 ‘이터널 커플링’의 이미지와 너무 잘 맞는다.”며 “대한민국 모든 청춘들의 행복한 로맨스를 기대하며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