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대구 캐나다 전문유학원 “우리는 벤쿠버 유학생 (우벤유)”대구지사가 어느덧 동성로에 오픈한지 10주년을 맞이했다.대구백화점 남문 근처에 2005년도 오픈 후 한자리에서 지금까지 약 2천 명 가량의 대구, 경북 학생들을 캐나다 각 지역으로 송출해왔으며 단 한건의 사건, 사고도 없이 10년을 지내왔다.그동안 대구, 경북에 캐나다 전문유학원 선두주자로 어학연수,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 뿐 만 아니라 조기유학, 정규유학, 국비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왔으며 특히 2010~2012년 캐나다 국비지원 프로그램, 2013~2104년에는 유아교육, 간호사프로그램, 명문대학교 편입 프로그램, 자녀무상 조기유학 프로그램 등을 대구에서유일하게 운영하면서 많은 대구,경북 학생들과 학부모에게 호평을 받아왔다우벤유(cafe.daum.net/ourvancouver)는 대도시(벤쿠버/토론토)지사뿐만 아니라 빅토리아, 켈거리, 할리팩스 등 중소도시 지사를 두고 있어 중,소도시 연수를 가는 학생들에게도 다양한 현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벤쿠버 지사에서는 우벤유 멤버쉽카드를 발급해주어, BC주 정부에서 인정하는 신분증으로도 사용하면서 다양한 가맹점할인 및 교통패스 할인카드로도 유용하게 사용되어지고 있다.대구, 경북 학생들은 10주년을 맞이한 대구지사를 통해서 상담 및 안내를 연중 받을 수 있으며, 매년 2회(봄,가을) 유학박람회를 통해서도 많은 장학혜택 및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문의: 053-421-6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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