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지난 2014년 한 해 동안 테이크아웃 회 전문점인 ‘헬로피쉬’가 특화된 경쟁력을 앞세워 소자본 창업, 업종전환 창업, 청년창업, 여성창업 등 외식업계에서 꾸준히 약진하는 모습을 보여왔다. 이에 힘입어 2015년에도 인기몰이를 하며 외식프렌차이즈계의 트렌드가 되리라는 큰 그림을 그리고 있다.창업 수요자들이 많아지자 헬로피쉬는 오는 1월 15일에 개최되는 ‘제39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2015’에 참가를 결정하고 예비창업자에게 맞춤정보를 제공키로 했다.이번 박람회는 오는 17일까지 총 3일 동안 지하철 3호선 학여울 역 세텍(SETEC)전시장에서 열릴 예정이며 헬로피쉬는 전시기간 동안 예비창업자들을 위한 맞춤 창업 전략 및 각종 창업 지원 혜택 등에 대한 컨설팅을 진행한다는 방침이다.가맹사업본부 관계자는 “박람회 기간 동안 헬로피쉬 창업을 결정할 경우에는 합리적인 창업비용 컨설팅 및 다양한 창업 지원 혜택 등을 더불어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박람회에서는 지난 한 해 동안 유망창업 프랜차이즈로서 전 매장의 매출 고공행진 저력을 확실하게 보여줄 예정”이라고 전했다.한편, 헬로피쉬는 카페형 인테리어와 회 테이크아웃 이라는 특화되고 경쟁력 높은 장점으로 프랜차이즈 창업 시장에서 주목 받고 있는 유망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특히 고객이 보는 앞에서 직접 활어를 손질함으로써 신선한 횟집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으며, 5천만 원 선의 소자본창업으로 외식프랜차이즈계의 높은 문턱을 보다 안정적으로 넘을 수 있는 유망산업으로 평가 받고 있다.현재 전국에 23개의 매장을 오픈하며 파죽지세의 가맹사업 현황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경쟁회사가 없는 블루오션 사업으로 향후에도 지속적인 신규 오픈을 이끌며 2015년에도 회 테이크아웃 프랜차이즈라는 유망 외식 트렌드로 높은 인기를 끌 것으로 전망된다.회 테이크아웃 창업 정보와 2015 제 39회 창업박람회와 창업 혜택 및 사업설명회 등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hellofish.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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