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아미 기자]서울디자인재단은 29일부터 31일까지 동대문 유어스빌딩 4층 ‘서울패션창작스튜디오 쇼룸’에서 스튜디오 출신 신진 디자이너 제품을 최대 80%까지 할인 판매한다.
이번 행사에는 종합편성채널 JTBC의 패션 서바이벌 프로그램 ‘탑 디자이너’ 우승자 신용균 디자이너의 ‘알로곤’, 15SS 서울패션위크를 빛낸 김소정 디자이너의 ‘그레이스레이먼트’, 이무열 디자이너의 ‘유지’ 등 4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본 행사는 낮 12시부터 오후 8시까지 열린다. 행사 당일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하면 선착순으로 금액별 사은품을 준다. 판매 행사 종료 후 일부 제품은 서울시 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저소득 가정과 시설에 전달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sfcs.seoul.kr)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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