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정호 기자]소니코리아가 5축 손떨림 보정 기능을 탑재한 35㎜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A7II를 체험하고,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A7II 알파 컨설팅 스토어 세미나’ 참가자를 16일부터 지역별로 모집한다.
오는 24일 서울, 25일 광주, 30일 대구, 31일 부산, 다음달 1일 울산 등 전국 5개 도시의 알파 컨설팅 스토어에서 진행될 이번 세미나 참가자 접수는 알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받는다.
세미나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한 후기 이벤트도 진행된다. 자신의 블로그 및 사진 커뮤니티에 A7II 세미나 참가 후기를 작성하고 해당 URL을 알파 홈페이지의 이벤트 게시판에 응모하면 된다. 후기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1TB 외장하드(HD-E1), 16GB SD 메모리카드(SF-16N4), 커피 기프티콘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A7II는 국내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 1위인 소니가 지난 12월 새롭게 선보인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A7 시리즈의 최신 제품으로, 세계에서 가장 작고 가벼운 렌즈교환식 풀프레임 카메라의 전통을 계승하고 있다.
2430만 화소의 35㎜ 풀프레임 엑스모어(Exmor) CMOS 센서와 이미지 프로세서 비온즈 엑스(BIONZ X)를 탑재했다. 기존 A7 대비 30% 빨라진 AF도 강점이다. 여기에 35㎜ 풀프레임 카메라 중 세계 최초로 5축 손떨림 보정 기능을 탑재했다. 5축 손떨림 보정 기능은 카메라를 상하좌우로 움직일 때 나타나는 손떨림은 물론, 수평 회전 또는 상하좌우 회전 등 사진과 영상 촬영 시 5개의 축을 따라 나타나는 다양한 손떨림을 감지해 모두 보정해준다. 이를 통해 극한 조건의 촬영 환경과 느린 셔터 스피드에서도 높은 ISO와 삼각대 없이 흔들림 없는 안정된 사진과 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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