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박해숙 인턴기자]신성범 국회의원과 지역구인 경남 산청군, 함양군, 거창군 문화관광해설사와의 간담회가 지난 14일 산청군의회 소회의실에서 개최됐다.이날 간담회는 신성범 국회의원, 민영현 산청군의회의장, 민향식 한국문화관광해설사협의회장(산청군 문화관광해설사)을 비롯해 3개군 문화관광해설사 25명이 참석해 해당 지역의 문화관광 발전과 문화관광해설사 역량 강화를 위한 처우개선 및 문화관광 발전 전반에 대한 토의를 가졌다.신성범 국회의원은 “‘문화융성 시대, 국민행복 추구’를 위해서 문화관광해설사에 대한 처우개선과 현실적인 제도장치 마련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적극 검토해 문화관광해설사, 문화관광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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