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아웃도어 = 서경훈기자]
벌집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한 보도블로록으로, 색과 패턴이 푸른 바다 속에 들어와 있는 듯한 몽환적인 느낌이 든다.
바다 속을 거니는 느낌을 받으며 걷다 보면 휴식을 할 수 있는 타일 벤치를 만날 수 있다. 애니메이션 풍의 느낌으로 실제 앉아보면 그 편안함에 다시 한 번 기분이 좋아진다.
중앙 인도가 차도의 폭보다 넓어 여유롭다. 더욱이 공해가 심해질 것을 대비하여 트램을 늘리고 있는 추세이다.
다양한 그리고 보행자의 안전을 우선하여 나무보다 낮아야 하는 가로등 높이 정책도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서경훈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