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하나로유통·농협유통이 21일 서울 서초구 농협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한우 특가 할인 '봄맞이 한우 할인에 할인을 더하다!'를 진행하는 가운데 모델들이 행사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농협유통 제공
농협하나로유통·농협유통이 21일 서울 서초구 농협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한우 특가 할인 '봄맞이 한우 할인에 할인을 더하다!'를 진행하는 가운데 모델들이 행사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농협유통 제공

[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농협하나로유통·농협유통이 봄맞이 장바구니 물가 안정 행사를 진행한다.

한우자조금 지원과 자체 추가 할인으로 한우 1등급 등심을 100g당 5980원에, 양지를 비롯한 국거리와 불고기를 100g당 2780원에 판매한다.

또 오는 27일까지 하나로 회원 대상으로 사과·배·대파·시금치 등 정부 지원 농축산물 할인 행사도 진행한다.


j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