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디건·티셔츠 등 파격 할인…오는 10일까지

[쿠팡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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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김희량 기자] 쿠팡이 봄 패션 아이템을 최대 80% 할인하는 ‘봄맞이 첫 세일(사진)’을 오는 10일까지 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가디건, 티셔츠, 바람막이, 원피스, 스니커즈 등 다양한 아이템 300여 개를 파격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와우회원은 단 한 개의 패션 아이템만 구매해도 배송비 없이 로켓배송으로 받을 수 있다.

한편 쿠팡은 봄을 맞아 패션 기획전을 별도로 마련했다. 웰니스족을 겨냥한 ‘스포츠웨어 테마관’에서는 요가복 등을 10일까지, 바람막이 등을 선보이는 ‘간절기 아우터 테마관’은 31일까지 운영한다. 인기 티셔츠를 모은 ‘티셔츠 테마관’은 내달 7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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