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군단 운영 등 각 분야에서 우수 평가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 학생군사교육단이 2023년도 우수부대(학군단) 선발에서 ‘용’분야 최정예 학군단으로 선정됐다.
광주대 학생군사교육단은 지난 1년 동안 전투준비, 후보생 교육훈련, 학군단 운영 분야에서 우수 평가를 받아 전국 대학교에 설치된 육군 학생군사교육단 가운데 최우수 학군단의 영예를 안았다.
광주대학교는 학군사관후보생들에게 장학금 전액 지급 및 국·내외 탐방, 리더십 및 드론 교육 등 후보생들에게 특화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우수 후보생 모집과 육성에 적극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2012년 창설 이후 2015년부터 현재까지 총 212명(남자 186명, 여자 26명)의 학군장교(ROTC)를 배출하는 한편 여러 차례 국방부 평가 및 육군 학군단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정예 초급장교 양성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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