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혁신협회와 협약…사업지원 협력체계 구축
중소·벤처기업의 디지털전환을 지원하는 협력체계가 구축돼 사업에 속도를 낸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 강석진)은 22일 한국중소벤처디지털혁신협회(회장 이영상)와 이런 내용의 협약을 했다고 밝혔다.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전문성과 인프라, 네트워크를 활용해 중소·벤처기업의 디지털전환 촉진·확산에 힘을 모은다. 우수기업을 발굴해 디지털전환을 위한 정책자금·컨설팅·홍보 등 맞춤형 연계지원을 해주기로 했다.개방혁신, 디지털전환 애로해소 등 다양한 현장 지원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병철 중진공 기업지원본부장, 이영상 디지털혁신협회장은 “중소·벤처기업들의 디지털전환과 혁신에 있어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디지털전환을 촉진해 경기의 불확실성을 극복하고, 기업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디지털혁신협회는 2022년 설립된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사단법인. 디지털전환 기술통합 플랫폼을 구축해 수요공급 매칭, 전문인재 양성, 컨설팅 등 중소·벤처기업과 소상공인의 디지털전환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유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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